▒▒ 소희짱 *^O^* SoheeZzang *^_^* ▒▒
 

 

예쁜 이미지를 모았어여^^*
한마디 적고가세용~*
유틸리티 자료실*^^
HTML 태그, 소스 등-_-*
좋은 홈페이지 링크=^^=
DVD 영화 예고편*^^*
소희짱 추천음악!!!
소희짱 쥔장 가족 소개~
 
BGM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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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운동회


어제까지 가을비 추적추적,꿀꿀했던 날씨..
걱정했더랬는데 와우~간만에 화창한 날씨,하늘이 파랗다.구름 한점 없이^^

할아버지,할머니까지 온 가족 모두
소희의  첫 운동회가 열리는 날을 손꼽아 기다려왔는데
정말 고맙다..날씨야~

도착한 운동회 장소
뿅*요즘은 초등학교를 이렇게두 짓는구나
기와지붕에, 운동장 양끝에 정자까지,더 새로워지는 기분^^
참여할까,말까?별루 참여할 것 같지도 않은데..하며 랑님과 고민했었는데
약속된 흰옷차림의 아빠,엄마들 어찌나 많이 모였는지
바루 반성하는 희현맘..

11시를 알리는 종소리와 함께 시작된 운동회.
입장식부터가 흥분의 시작.
기냥 애들과 함께 다같이 게임 좀 하다가 끝날 줄 알았는데..무신 말씀..준비가 철저하다.
웅장한 음악소리에 소희보다 더 신나하는 희현맘^^


병아리떼처럼 앞으로 나란히 서 있는 하늘반 속 소희의 모습도 새롭고 신기하고
이구...원복을 주지않으신 선생님이 원망스럽다.혼자 핑크.몽땅 원복을 착하게 입고 올줄이야..생각두 못했는데





시작을 알리는 성화까지..





괜시리 희현맘이 벅차오르는건 왜일까~
이어 소희의 소망을 곱게 접어 담은 풍선을 하늘 높이 날려보내며 경기 시작을 알리고






처음 접한 운동회가 낯설기만 한지 어리버리한 소희의 표정이 우습고 대견하다








음악에 맞춰 열씸히 따라하는 소희 바라보며 아빠,엄마도 몇십년만에 체조에 동참해보고




































하니처럼 달리는 소희,
응원석에서 열심히 응원하는 모습
할아버지,할머니랑 경기에 참여하며 신나하는 얼굴
그리구 몰 아는건지 따라서 동서남북으로 신이난 대현군을 바라보며
한여름처럼 너무 더운 날씨였지만
정말 탁월한 선택였음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즐거운 점심시간을 지나 모든 일정을 끝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했던 이런저런 생각들...
집에서 늘상 함께할땐 몰랐던 소희의 모습에 너무 놀라며 반성하고
넘 열성적이고 적극적인 부모들의 뒷모습도 배우고..

암튼 랑님의 양쪽 발톱이 좀 심하게 다친 게 맘에 걸리지만
잃은 것 보담 얻은 게 훨씬 더 많았던 하루^^*

소희야..고맙다
지금까지 이렇게 건강하게 커주어서
앞으로도 주욱 건강하고 밝게..알았지?
소희..화이팅!1!

 정은   코멘트 삭제  2004/09/21
영미야...
소희덕분에 많이 즐겁고... 가슴도 뭉클...또 무언가 생각도 많은 하루였겠지?^^
나도 그랬거든... 음악에 맞춰 무언가 어설프게 엉덩이 흔들어대는 준언일 보면서 괜시리 울컥해지기도 하고... 참 묘한 기분이었던것 같아...^^
달리는 우리 예쁜 소희...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태워주시는 가마타고 경기하는 울 소희보니까 내가 뭉클해진다... 참 나 주책이지?^^*
우리 소희 지금처럼 어여쁘게 자라나길 나두 화이팅팅!! ^^*
 경화   코멘트 삭제  2004/09/21
ㅎㅎㅎ 귀여운것~~^^
체조며 응원이며...소희..아주 잘 하는데~~
할머니 할아버지까정...가족 단합대회였네?^^
원복 안입으니까 젤 확실히 찾을수 있어 좋구만...
그리고 소희가 젤 이쁜것 같다...진짜루~~^^*
앞으로는 엄마아빠 놀랄일 많을거다...
밖에서 보여지는 우리 아이의 모습!!
의외이고 또 대견스럽고...특히나 소희는 아주 잘 해나갈거니...얼매나 기특할고...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시라~~^^
       2004/09/22
정은아..
첨이라서 그런지 모든게 새롭드라.나도 어리버리..약간 긴장도 되고(시킬까봐^^)어렸을 적 생각도 많이 나면서..

하현이도 멀지 않았네.
준언이처럼 엄말 감동시킬날이.
준언이 유치원도 곧 운동회 열리겟지.
그날을 고대하고 기달리겠음
울 준언이 하현이두 화이팅!!
       2004/09/22
이모눈에 콩깍지 씌였구먼^^

경화야..
오늘 아침부터 무지 바빴겠다
오늘 지원이 학교 운동회잖아.낼은 여원이 운동회구.맞지?
엄마 몸살 나겄네.지금쯤 김밥 맛나게 싸고 있을 것 같은데...쉬엄쉬엄하고..핵교 가서도 목조심하고..
지원이가 오늘은 또 어떻게 엄말 감동시킬지 너무 궁금하니까 사진 몽땅 하나도 빠짐없이 올려봐아.^^알았지?
 정아   코멘트 삭제  2004/09/23
엉미야!!!!
진짜 재밌었겠다.
부러워. 예비 학부모된 기분이 어떠냐?
그리고 울 소희 진짜 이쁘다.
내가 봐도 자~가 언제 저렇게 컷냐 싶은데
니는 진짜 감회가 새롭겠다.
행복이 팍팍 나한테까지 전염되는거같아.
참 엉미 니 사진도 좀 올려라. 보고 싶다.
명절 쉬엄쉬엄 잘 지내라.
       2004/09/30
내가 운동회하는 날처럼 흥분되고 긴장되드라..주책이지?
준혁이도 쫌만 있어봐라.
널 감동시킬날이 멀지 않았구먼..대현이랑 셋뜨루^^
어떻게 보면 아이들은 그냥 자연스럽게 커가는 것 뿐인데 사소한 것들까지 감동해하는 엄마들이 바보인 것 같기두하고 말야.
무신 말인지 알쥐?

담주엔 부자녀 캠프가 있다는데 또다시 부담이 밀려온다
       2004/10/10
드뎌 치뤘구나...난 아직 미혼이지만 조카들 유치원 운동회 전에 많이 치뤘지...얼마전 보희 유치원 운동회 다녀왔는데 되게 재밌어... 난 그런데 가면 은근히 재밌더라구...조카 꼬셔서 하기싫은 경기도 하구 말야..이모 있어서 더 좋다고 말하면서 웃고 까불어도 괜히 불쌍해지고....소흰 할머니. 할아버지. 모든식구가 다 가줘서 좋았겠다. 보기도 좋고, 글구 많이 컸구나...동안.
       2004/10/11
언니가 바뻐서 보희 따라갔구나.
다들 엄마인지 알았겠다..그치?
그러게 괜시리 네맴이 찡 했겠네.
홈피에서 보니깐 보희도 초등학생같더라.우찌나 성숙한지.
동희도 예뻐지고.

체험만 많이하믄 모하노..
빨리 한눔 잡아야지..올가을에 분발하도록.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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