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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한 날..


오늘은 화창하겠지..하며 아침 일찍 베란다에 나섰더니 오늘 역시 꿀꿀한 하늘.

장마가 시작되려나?하며 TV를 켰더니 가슴아픈 소식..
정말이지 남의 일 같지않다.
맘 한켠이 무거워지면서 그사람의 초췌하고 절박했던 모습이 스쳐지나가면서..
하루를 이렇게 시작했더니만 왼종일 짜증스러워하는 내 모습.

괜시리 화가나면서 우울하다
당연히 희현이에게 화살 돌아가고.
불쌍한 녀석들..그래도 이런엄마 모가 좋다고 자꾸 안겨드는 천진난만한 모습이란..

커피를 세잔이나 홀짝거리며,또다시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오누이 나란히 재워볼까~했더니만 말똥말똥 잘 생각 전혀 없어보이고..
이런 날 랑님 좀 일찍 오셔서 무드전환좀 시켜주면 좋으련만 갑자기 회식이라나?
그럼 그렇지..우울한날은 잠자리에 들때까지 꿀꿀해야 맞지.

두눔들 아빠기다렸던건지 그렇게 자라고 소리지를땐 안자더니만 아빠얼굴 보자마자 자리 찾아서 잠드는 정말 맥빠지는 우울한 날의 라스트 씬~

커피 한잔 들구서 컴터 앞에 앉아있는 지금 이순간도 맘이 무겁다.
무담시 ~전쟁은 언제쯤 사라질까...하는 생각..스치면서..

       2004/06/24
우리 미야가 어제 마니 힘들었나부네...
어깨를 꼬~옥!
"오늘은 일찍 집에 가야지" 다짐하면서... 힘내!
       2004/06/25
암튼 빨리 온다고 큰소리친날은 항상 더 늦는다니깐.
오늘 몇시에 왔었지?기억도 안남.뿔나서.
내일은 꼭 빨리와야돼.
이유는 아시죠?
이번주 바쁜 회사업무.. 쉬엄쉬엄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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