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희짱 *^O^* SoheeZzang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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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짱 쥔장 가족 소개~
 
BGM 준비중

    희현맘
   우리 아빠는 청소감독

둘째가 종종 걸음마를 시작하면서부터 우리집에선 엽기적인 광경을 더 자주 목격할 수 있게 됐다.

빨간 날이면 어김 없이 아빠는
첫째, 누워서 코 후비면서 티브이 시청 (애들은 방황하며 티격 태격)

두번째, 컴앞에 앉아서 오락하거나 (요즘은 홈피만들기에 주력,애들의 방황은 지속됨)

세번째, 가끔 대현이 우유 타 주거나 응가 치워주기 (나의 잔소리에 못이겨)

네번째, 청소 감독 (가만히 서서 목청 돋우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소희,대현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단시간에 완료!)

다섯째, 애들 군기 잡기 (특훈..애들 떼쓰거나,징징댈 때)

청소하거나 밥 하거나 설거지 하면서 이런 광경을 지켜 보는 나,예전엔 대 불만이였는데 언제부턴가 랑님의 이런 모습이 너무 귀엽다.
애들도 아빠의 이런 엽기스러움이 적응된건지,아님 그만큼 훌쩍 커버린건지 요즘 무척 아빨 따르고..

어제 아버님이 오셔서 할머니 보고프다고 대성통곡하는 소희,이틀 밤 재워 오마하고 데려 가셨는데..
이렇게 허전할 수가 없다.신랑은 집이 너무 조용하다며 쓸쓸해 하고.

언젠가부터 아빠,엄마랑 떨어지기 싫어했던 소희였는데 뭔가 서운했었던건 아닌 지 고민되는 밤.
신랑도 엽기스러움때문은 아닌 지 고민하는 눈치...
천만의 말씀 소희가 아빠를 얼마나 좋아하는데.

소희 오면 암튼 신경 많이 써 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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