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희짱 *^O^* SoheeZzang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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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짱 쥔장 가족 소개~
 
BGM 준비중

    희현맘
   야심만만..


언젠가부터 SBS의 야심만만..오락프로의 시청률에 지대한 영향을 주는 주부가 되었다.
박수홍,이유진,강호동,김제동..털털,소탈한 4인방이 맘에 들었고,
작가들이 밥 쫄쫄 굶어가며 작성했을법한 마지막 요점정리가 특히 가슴을 펑..뚤리게 해주는 그 무언가가 있으므로.....

어젯밤에 호동아저씨가 침튀기며 한말즉슨..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것이 자연의 이치인데 거꾸로 흐르는 물이 있다며..그건 눈물이란다.
가슴에서 눈으로 흐른다나..
이이..얼마나 지당한 말씀이신지...옳쏘다!!

두아이의 엄마가 되고선 참.. 눈물도 많아지고 말도 많아진 나..
슬픈 드라마보면서 펑펑울고,랑님의 서운한 말 한마디에 돌아서 찔끔 울고..엄마 목소리에 훌쩍거리고.
소시적 친구들이 날 보면 기절할꺼인데.
찔러도 피 한방울 안나올 것같았던 네가?하면서..

왜 이렇게 변해가는 지..나 스스로도 알 수 없음이다.

확실한 건 원상복귀해야 한다는 것..
두 녀석들 씩씩하게 키울려면 엄마가 나약하면 안되는 법...
엉뚱,소탈한 내 특기를 살려 이번주도 힘차게 시우똥 !!! 하련다.



 부용   코멘트 삭제  2004/04/08
새로 단장한 홈피의 파스텔톤 색조가 참 예쁘다.
바쁘게들 살면서 이렇게 정성들이는 젊은 부부가 정말 기특하고도 대단하다.
1교시 수업 끝나고 잠시 짬을 내 들러봤더니 열리네.
거꾸로 흐르는 물이라 고것 참 생뚱하면서 기발난 착상이다.
어제 밤 '꽃보다 아름다워' 끝부분 보다 인물들이 하도 서럽게 울길래 나도 모르게 주르륵 했거든.

출퇴근길에 보이는 남도땅이 꽃천지다.
어찌 여기만 그러겠냐만.
가족 모두 항상 안녕하길 바라고
그러기 해서 우리 아우 더욱 안녕하길 바란다.
웰빙은 단순히 무엇을 먹고, 무엇을 입고, 무엇을 쓰느냐에 관한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존재(being)의 안녕이자 완성이라고 하더라.
그럼에도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사람의 인생살이 중 나중의 것보다 앞의 것의 완성이 더 중요한 시기가 있다고.
아직은 연약해서 보살핌을 받아야할 구성원이 많을 때는 그렇게 사는 것이 나의 웰빙이라고.
오늘도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기쁘게 살자.
사랑한다.
       2004/04/08
언니..

보고 싶다
항상 그렇지만..
얼마전 연휴에 전화했었지만 부재중이여서 통화두 못하고.

글 읽고나니.
정말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건
이제서야 막내가 철이 좀 들어가는 좋은 징조겠지?

언니는 내게 너무너무 소중한 사람이란 걸 언닌 모를꺼야
늘 감사하고 있다는 걸..언니 동생으로 태어났음 을..

늘 가족들 건강챙기느라 뒷전인 언니 건강두 좀 챙기시구요.제발..
가끔 들려서 소식 전해줘.

역시 우린 어쩔 수 없나봐.
시청률 낮은 꽃보다 아름다워..나두 왕팬인데 히히
나두 맨날 찔끔 찔끔 울어..

언니 5월엔 얼굴 볼 수 있겠다.그치?
그때꺼정 잘지내..언니이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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