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희짱 *^O^* SoheeZzang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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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멋대로 해라

사랑할 수 있는 거 몽땅 다할래요.
이젠 하나두 안빼구 다 할래요...
그러니까..하나만 좋아하려면
착해선 안돼요..잔인하게 한사람 좋아할래요.
나중에 후회해도 좋을 사람..





























MBC 수목 미니시리즈-네 멋대로해라-

시청률은 높지 않았지만 랑님과 함께 광적으로 집착하면서 봤던 드라마

이후 매니아들이 많았던 탓에 DVD로 출시되었고..
나또한 소중한 친구에게 선물받아 소장할 수 있는 행운을 갖게되었다

명장면과 명대사가 너무 많아 헤아리기 힘들 정도로, 지금까지도 아주 가끔 희현이 잠들었을때 조용히 보고 있노라면 찐한 감동과 잔잔한 여운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내겐 그런 드라마...

헌데 잠이 오지 않는 이 밤에 내가 왜 이 드라마 얘기를 하고 있는 걸까.

아마 복수(양동근)와 전경(이나영)이 그리웠나부다.
깊고 열린마음과 밝고 환한 눈으로 세상과 서로를 사랑했던 그들이..

희현이와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그냥 무던히 평화롭게 지나가는 시간들이 고마우면서도 어딘지 허전한 그런 마음 때문인지..
두사람을 떠올리면서 차가워져 있는 내 맘을 데우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사실 랑님 깨어있으면 함께 보자고 졸랐을텐데..아쉽다.

살아가면서 가끔 힘겨울때 이곳에 들어와 잠시 쉬었다가 다시 시작할려는 위안으로
모두 실을 순 없지만 글을 남겨둔다.



* 예전에...대학 선배 오빠를 좋아했는데 그 사람이
내 운명의 남잔 줄 알았어요.
난 나름대로 죽을 만큼 연애했는데...
그 오빠랑 헤어지고, 2주 지났더니...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만날 때 마다, 그렇게 가슴 설랬는데...
그리고... 지금... 두 번째 남자를 만났어요.
가슴이 설래요. ...그리구 못본지 3주가 지났어요....
근데, 이번엔 마음이 아파요.
목이... 따가워요. 머리가... 없어졌어요......
내가 아는 건, 그것 뿐이예요





* 칼을 든 복수씨를 한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어요..하지만..

  아까 앉아서  복수씨 어머니의 부운발을 정성스럽게 주물러주던 복수씨를 생각했어요.
내가 본 복수씨의 손은 어머니의 발을 만지는 손이 였어요...

그게 나한테는 복수씨의 손이예요..

그리고..조금 놀랐지만 그 험한기억이 복수씨가 살아 왔던 현실이라면....

난... 그것도 좋아할래요
내가 보지 않은건...생각 안 할래요...
난...누가 뭐라든...

계속...복수씨 손잡고 있을래요...
난, 복수씨 손이 참...좋아요





* 내 기억은 미래를 알지만...
내 마음은 , 이제... 미래 몰라요...
마음이... 모른척 하래요
마음이 잔인해지지 않구..

어떡케 한 사람만을 좋아합니까?...
착한 마음으로는... 세상전부를 좋아하게 되잖아요...
그러니까...하나만 좋아하려면, 착해선 안돼요...
잔인하게... 한 사람 좋아할래요...

나중에. 후회해두.
좋을사람......




* 죽는건 세상을 버리면 되지만,
살던걸 바꾸는건  세상을 바꾸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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