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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현맘
   봄이 오는 길에서



이젠 마음이 편안하다..

나이들수록 드넓은 벌판이 되어야함을 알면서
반대로 더 예민해지고 좁은 그릇이 되가는 것인지..하며 방황했던 일주일..

목이 쉴 정도로 희.현에게 소리 지르고
문득문득 우울해하고 아무말 없이 멍하니 앉아있고..

집안에서 애들과 방콕하고 있을땐
"어휴 모르겠다.이 방법이 옳은 선택일꺼야.."자신하며
버릇잡는답시고 내내 혼쭐만 냈었는데..

누군가  "소희가 많이 달라졌네"하는 단 한마디에 번뜩 정신차리는 이 엄마의 어리석음이란...ㅉㅉ

맘 고쳐먹고 열번 참고 방긋방긋 웃어주니 희.현 이렇게 좋아하는 것을.

가지가지 모든 고민,시름 잊어버리고 희.현만 키울 수 있으면 좋으련만..
정말이지 자알 산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님은 분명한 듯 하다.

가끔은 정말 내 자신이 단세포 동물이었음 싶을때가 있다.
딱 한가지씩만 생각할 줄 아는.
ㅎㅎㅎ 얼마나 좋을까..상상만으로도 행복하다.
맘 아플일도 없을테고,신경쓸 일도 없을테니..

오는 봄엔 개나리랑 진달래가 일찍 필꺼란다.
봄이 오기전에 심뽀를 쬐금 키웠으니
여느해 봄보단 조금 더 행복하리라.

꽃구경도 마뉘 하고 하늘도 가끔은 쳐다봐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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